광산이야기

  • 광산자원공학, 이렇게 유쾌해도 돼?

    광산자원공학, 이렇게 유쾌해도 돼?

    혹시 여러분에게 ‘광산’이라는 단어를 떠올려 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아마도 어둡고 습한 갱도, 땀 흘리며 곡괭이를 휘두르는 인부들, 혹은 먼지 쌓인 낡은 장비 같은 풍경이 스쳐 지나갈 겁니다. 위험하고 고된 일,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오해받기 십상인 분야. 하지만 저는 오늘 여러분의 그런 편견을 시원하게 깨뜨려 드리고 싶습니다. 광산자원공학, 생각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